이재서야
이 여행에 종착지는 오직 나의 믿은과 열정이 어떻게 바뀌는 것인지에 달려있다, 아직 시장은 무궁무진하고 그 기회 또한 어떻게든 살펴나갈것이다. 그렇기라도 하지 않으면 모든게 주저 앉아버리니 도전과 열정이 필요하다.., 한동안은 많이 억울하고 방황했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내려놓을 수 있는 자유와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준 것도 그때 겪어낸 시간이었음을 이제 깨닫게 되었다는 작가는
이재서야

내가 어떻게 변하든 나의 삶이 이대로 누군가에게 좌지우지 될 수 는 없다. 그렇기에 나만의 방식이 필요하고 그렇기에 더군다나 많은 삶을 변경을 해야 한다. 싶은 일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묻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지금도 좋아하는 군가를 통해 삶의 열의를 느끼고 싶을 때, 지친 마음과 고민을 나누고 싶을 때 그녀의 책방을 찾아가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그는 지금도 좋아하는 군가를 통해 삶의 열의를 느끼고 싶을 때, 지친 마음과 고민을 나누고 싶을 때 그녀의 책방을 찾아가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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